자신감 리더십 캠프 운영

관내 초교 5~6학년생 대상

 안성시는 2013년 7월 1일 안성시는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함께 자신감 리더십, 공동체 의식 등을 키울 수 있도록 관내 초교5~6학년생을 대상으로 ‘자신감·리더십 캠프’ 를 1기와 2기로 나누어 TS인재개발원에서 개최 했다.

 1기는 지난 11월 23일, 그리고 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그리고 2기는 3일 TS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 ‘할 수 있다’ 는 자신감과 함께 나의 비전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고, 다른 사람 앞에서 적극적 의사표현이 가능하도록 하고 발표의 기본자세를 알고, 자기PR, 회장 선거 연설물 발표 실습을 통해 발표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지도했다. 또한 단체활동(한마음 팀웍활동·미션 런닝맨)을 통한 공동체 의식과 배려, 협동심 향상, 미션 수행으로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얻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교육으로 이루어져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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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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