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양성의 명문 안성두원공고 다목적 운동장 준공

학교와 학생 지역 숙원 해결, 지역주민 소통, 화합의 장소로 사용가능

 사학의 명문인 안성두원공고 다목적 운동장 준공식이 13일 학교 현지에서 거행 됐다. 지역과 교직원 모두의 숙원이었던 다목적 운동장 준공기념식에는 학교법인 두원학원 김종엄 이사장, 두원대학 이해구 총장, 이인규 상근이사와 외빈으로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천동현 도의원을 비롯해 많은 내외빈과 학부모 학생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준공식이 진행됐다.

 안성두원공고는 “기초와 기본이 바로선 창의적 두원인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산·학관 협력을 통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첨단 산업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설립자인 고 김찬수 이사장의 “가르치는데 게을 리 하지 않고, 배움에 싫증 내지 않는다” 는 교불권 학불염(敎不倦 學不厭)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고있다. 교직원 모두는 설립자인 고 김찬수 이사장의 뜻을 이어 받아 체계적인 진로 지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찬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학생들은 자신의 본분을 생각해 학업과 기술연마에 조금도 조흘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학교관계자는 “이날 운동장 준공식은 고 김찬수 이사장의 뜻을 이어가기 위한 일환이다” 고 강조하고“지· 덕·체를 고루 갖춘 사회에서 연구하는 명품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 운동장은 본교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주민들의 체육시설로 활용하며 지역과 학교가 서로 소통하고 있다는 뜻으로 지역사회에서 본교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본다” 고 설명했다. 이어 “이처럼 끊임없이 발전하는 학교 명실상부한 명문 특성화 고등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부단한 노력을 통해 세계화의 급속한 흐름에 발 맞추어 유능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될 것으로 안다” 라면서 “오늘의 뜻 깊은 준공식을 발판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안성두원공고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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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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