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

주부풍물단원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수형)가 지원 육성하는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놀이문화분과 주부풍물단에서는 우리의 전통문화인 풍물에 관심이 많은 안성시내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주부풍물단을 모집한다. 우리의 전통문화 계승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놀이문화분과 주부풍물 단은 2005년 발족된 이후 2008년 제37회 문화의 날 기념식 및 풍물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는데 이어 2012년 세계민속축전 읍·면·동 장기자랑대회에서 멋진 공연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풍물동아리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신청은 수시로 받고 있으며 풍물반 교육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와 안성시 남사당전수관에서 진행된다. 주부 풍물단은 안성시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 바우덕이 축제 등의 여러 행사 참여와 남사당 전통문화와 바우덕이 예술정신 계승을 목표로 남사당 풍물놀이 기본이론 교육은 물론 안성남사당 웃다리 풍물가락, 앉은반 사물놀이 등의 내용으로 풍물가락을 익힐 계획이다.

 유수형 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의 전통문화가 갈수록 잊혀지고 소홀해지는 요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를 주문했다. 문의 농업진흥과 678- 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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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원 가선거구 이용성 후보 “공도읍 24시 아이돌봄센터 유치로 돌봄 공백 해소 최선”
안성시의원 가선거구 이용성 후보는 24시간 긴급 돌봄이 가능한 ‘24시 아이돌봄센터’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안성시 내 돌봄 공백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안성시 연령별 인구현황(26.03.31 기준)에 따르면 안성시 아동(만 12세 이하) 인구의 45.5%가 공도읍에 집중되어 있다”며 “특히 공도 지역은 외지에서 유입된 젊은 인구와 맞벌이·한부모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기존 주간 중심 돌봄 체계로는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어 “야간 근무, 갑작스러운 일정, 질병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현실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 “돌봄 공백은 결국 부모의 경제활동 제약과 양육 부담 증가로 이어지는 만큼,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공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공도읍을 중심으로 한 거점형 24시간 돌봄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시하며, 기존 아이돌봄 서비스와 연계한 보완형 모델로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간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존 돌봄 정책의 한계를 보완해 야간·주말·긴급 상황 대응이 가능한 돌봄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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