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진사도서관

유아들 대상 새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유아들이 ‘책 읽기는 즐겁다’ 라고 스스로 깨우치게 하며 놀이로 인식하게 하는 독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3월 20일부터 인형에게 책 읽어주는 ‘잘 들어 봐! 내가 그림책 읽어줄게’ 프로그램을 상시운영 하고 있다.

 유아기는 평생 책 읽기 습관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때 부모들이 들려주는 책을 읽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누군가를 위해 책을 읽어주는 습관은  스스로 성취감까지 느낄수 있어 좋은 독서 습관 형성에밑거름이 된다. 유아들의 스스로 책 읽는 독서습관 프로젝트 ‘잘 들어보! 내가 그림책 읽어줄게’ 는 진사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 직접 방문해 접수로 진행 된다는 것이다. 그림책 읽어줄게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pl.go.kr)나 전화(678-4096)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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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이 지난 4일부터 상설공연 ‘안성남사당 곰뱅이텄다’를 시작, 시민과 관광객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전통 장터의 활기와 남사당놀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무대 위에 구현한 작품으로 풍물을 중심으로 버나, 살판, 어름 등 남사당놀이의 주요 종목을 엮어 구성하였으며, 전통 연희의 흥과 호흡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상설공연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구성과 현장감 있는 연출을 통해 남사당놀이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고, 전통공연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은 그간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전통 연희의 가치를 계승·확산해 왔으며,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이달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 및 관람 안내는 안성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연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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