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최고농업경영자 과정’

농정과정 수료식

 경기도(경기도지사 김문수)와 국립한경대(총장 태범석)가 공동 실시하는 최고농업경영자 과정이 지난 26일 한경대학교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제14회 교육과정에서는 우리 농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경영혁신 기술을 갖춘 농업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아울러 농업 6차 산업활성화를 위한 실용교육을 제공했다.

 농촌관광, 말 산업, 앙토(토계), 친환경 원예 전공에서 총 50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이들은 경기도 내에 경기농정을 이끌어 나갈 농촌지도자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한경대학교 부속 농업과학교육원에서는 경기농업 마스터대학, 귀농·귀촌대학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지역 농촌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