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발전 큰 공적

김영식 안성학원연합회장

 사회교육 발전을 위해 탁월한 지도력과 미래지향적 혜안을 갖고 학원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시학원연합회 김영식 회장은 참된 지도자다. 평소 교육에 대한 열정과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지닌 김 회장은 사회교육자로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학원의 건전한 발전을 앞장서 주도하며 학원 상호간의 협동을 통해 학원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향상 및 사회교육 진흥에 기여하면서 범시민적 찬사와 3천여 학원인들로부터 신뢰를 받고있다.

 김 회장은 “우리 학원인은 지구촌이 하나 되는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로지 사회 교육 발전에 전념하고 있다” 라면서 “우리나라가 교육 강국으로 발돋움한 것은 우리 학원과 평생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학원인들의 노력과 신념의 결과” 라고 말했다.

 현재 명문 민족사관종합학원 원장으로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평생교육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김 회장은 학원인들의 동조를 받아 국가유공자 자녀 및 불우청소년에 대한 무상 재능기부로 향토 교육발전에도 크나큰 역할과 공적을 갖고 있다. 존중과 배려를 생활신조로 밝고, 명랑한 사회기풍 진작에 솔선수범하고 친화력으로 대중적 인기가 높은 김영식 회장이야 말로 훌륭한 인품과 봉사심을 가진 최고 모범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