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중앙도서관

‘빛과 그림자극’ 공연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제50회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맞아 오는 26일 오전 11시 오후 2시 각기 2회에 걸쳐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빛과 그림자극’ 공연을한다. 매회 ‘안성동화 읽는 어른 모임’ 회원의 재능기부로 진 행 되는 빛 그림자 극은 빛과 물체를이용해 얇은천에 비쳐진 그림자를 통해 꾸며나가는 이야기 극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있다.

 이번 공연은 그림책 ‘똥떡’ 과 ‘달 샤베트’ 총 2편이 약 50분간 공연되는데 첫번째 이야기 똥떡은 똥통에 빠진 아이의 액운을 몰아내기 위해 빚은 똥떡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실적 그림으로 흥미진진 하게 그리고 있다. 두번째 이야기 ‘달 샤베트’ 는 반장 할머니가 달이 녹은 물로 달 샤베트를 만들어 더위를 식히고 달이 없어서 오갈 곳 없는 옥토끼를 위해 화분에 달맞이 꽃을 심어 달을 찾아 준다는 내용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참신한 작품이다.

 그림책 이야기를 빛 그림자 극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이번 공연을 통해 유아·어린이들은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하게 되고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 및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 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기대 된다. ‘빛 그림자극’ 공연은 선착순 230명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apl.go.kr)나 중앙도서관 사서팀(678-5318)으로 문의하면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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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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