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산업단지 노후 옹벽 새단장

거리 미관 개선통해 깨끗한 거리 조성

 안성시가 제1산업단지 내 노후된 옹벽을 시 대표 이미지를 주제로 새단장을통해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제1산업단지는 1985년도에 조성되어 현재까지 운영되어 온 단지로 약 30년간 개인공장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거 리 미관에 상당한 악영향을 끼쳤다.

 이번에 개선된 신건지동 109번지상 노후된 옹벽은 길이 125m에 높이 1.5m~ 또는 5m의 길고 높은 옹벽으로서 그동안 옹벽 배수공으로 수년간 미세토사를 포함한 오수가 흘러나와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또한 상당부 옹벽에도 도장이 되어 있지 않아 거리 미관 저해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4월 초부터 노후된 옹벽에 시 대표 축제인 바우덕이 축제와 농특산물을 주제로하는 벽화그리기를 실시해 지난 14일 공사를 완료했다.

 경기도민체육대회 개최를 대비해 깨끗한 거리미관 개선 뿐만 아니라 시를 찾는 외부인에게도 축제와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어 저투자 고효율의 성과를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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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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