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청렴 교육실시

안성교육지원청 순회 교육실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지난 26일 서운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25개교를 대상으로 안성교육 청렴도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 교육’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렴 교육은 안성교육지원청 청렴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평소 청렴교육을 받기 어려운 직원들에게 청렴 교육을 받을 수 있어 교육 만족도와 효과가 높아 지난 2009년부터 6년째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찾아가는 청렴교육’ 은 학교부정·부패 제로를 목표로 학교현장 관련 공무원 행동강령과 학부모 촌지수수 근절, 불법찬조금 근절 등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했다.

 김영신 교육장은 “찾아가는 청렴 교육이 각급학교의 반부패 청렴 문화를 확산 시키고 부패에 대한 올바른 인 식과 대처방안을 숙지하는 좋은 기회가될 것” 이라며 “청렴한 혁신 안성교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