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가보는 대학여행 큰 호응

청소년 진로 위해 카이스트 탐방

 지난 20일 관내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진학 멘토링인 ‘미리 가보는 대학 여행’ 을 진행해 큰 호응을얻었다. 이번 미리 가보는 대학여행은 대전에 위치한 카이스트를 방문해 캠퍼스투어와 대전시립미술관 ‘피카소와 천재화가들’ 전시를 관람하며 진로탐색의 동기부여와 문화예술의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가졌다.

 시 관계자는 “과거에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진로지도가 중요시 했으나, 현재는 직업과 적성을 고려한 진로 지도의 선행이 필수” 라며 “청소년의 주체적인 진로선택 능력 강화의 문화예술 견문 확대를 위해 대학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시에서 마련한 여러 진로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주체적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지역과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로 거듭 나길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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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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