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하기 대회

초·중등부 참가자 모집

 안성시는 11월 6일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안성시 영어말하기 대회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영어 말하기 대회는 초등부 5~6학년과 중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스피치)와 영어 인터뷰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하는데 스피치는 ‘내가 꿈꾸는 안성’ 과 ‘장래희망’ 중 한 개의 주제를 선택해 발표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중앙대 안성캠퍼스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 초·중등부 각각 7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데 온라인으로 신청한 학생은 13일부터 17일까지 참가 신청 서류를 중앙대 평생교육원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본선에 앞서 10월 29일 부터 2일간 예선대회를 거쳐 본선 참가자를 선발한 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영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모집요강은 안성시청홈페이지(http://www.anseong.go.kr)과 중앙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cau.ac.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교육협력과 678- 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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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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