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경대 일반인 수강 가능한

색다른 아카데미 개설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는 본교 재학생과 직원은 물론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하는 교양강좌 ‘色다른 아카데미’ 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색다른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자기 전공이 아닌 분야의 강의를 들으며 학문 융합적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도 교양·상식 수준 함양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지난 4월 개설했다.

 이 강좌는 학내 교수 및 외부 초청인사가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전공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하는데 학기중 시험기간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본관 1층 시청각실에서 오후 2시부터 50분간 진행한다. 11월에는 5일 ‘생활속 재테크’ 라는 주제로 경영학과 신용재 교수의 강의가 있었으며, 이어 12일에는 교양학부 윤휘탁 교수의 동북공정 바로 알기를, 19일 경우 지역자원시스템공학과 이남호 교수의 ‘해외봉사 내 인생의 플러스’ 라는 주제의 강의가 계획되어 있다.

 태범석 총장은 “색다른 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완전 개방형 강좌이므로 일반 시민들도 많이 참여해 다양한 교양지식도 얻고, 본교 캠퍼스의 아름다운 정취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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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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