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공존하는 방법 배워요’

안성교육지원청 생태계 체험학습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지난 15일 제2차 영재교육원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체험학습에 이어 중학교 영재교육대상자 39명과 지도교사 7명이 참가한 이번 체험학습은 서운산 및 석남사 계곡 일대에서 진행 됐다. 특히, 이번 체험학습은 안성교육지원청과 MOU를 체결해 환경교육실천과 자연보호 활동에 앞장서온 시민 단체인 푸른안성21과 연계해실시했다.

 체험학습은 관람 중심의 활동에서 탈피해 학생들 스스로 자율적인 탐구 및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숲과 계곡, 식물과 곤충의 관계는 물론 인간과 자연의 공존 방식 등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를 통해 자연을 지키는 올바른 자세를 배워 궁극적으로 생명의 소중함뿐만 아니라 평화로운 지구환경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신 교육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학생들이 이해와 배려, 공감하고 소통하는 협력적 문제 해결력은 물론 자연과 공존하고 사회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사고할 수 있는 상생 적 가치관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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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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