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초중고교생 대상 통일교육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지회장 유원형)는 양진중학교 학생 244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초·중·고교생 ‘청소년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 을 실시했다.

 한서영 통일안보 강사는 “통일의 필요성 및 북한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소개하고 남한의 학생과 북한 학생들을 비교 설명하며 경험담등을 이야기 하는 자유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는 매년 안성시 관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에도 2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날 양진중학교를 끝으로 민주시민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유원형 회장은 “6·25를 겪지 않은 우리 학생들에게 요즘 국가안보위협의 증가에 따른 나라사랑 힘을 기를 수 있는 계기와 청소년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태도와 가치관을 계속 배양시켜 나갈 것” 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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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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