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에 울려 퍼진 친절메아리

친절나무선정, 친절직원 표창

친절최고 문혜숙 주무관 선정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은 친절마인드 향상을 기하기 위해 지난 3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친절메아리 나무 선정및 친절직원 표창” 을 실시했다.

 친절메아리나무는 교육청 앞 화단에 스마일 형상으로 향나무를 조경한 것으로 직원들이 친절 메아리 나무를 보며 항상 친절한 마음가짐을 가지자는 의미로 교육 행정 서비스 제고와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제작되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해 선정했다.

 아울러 교육지원청은 올 친절직원으로 문혜숙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관내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직원에 대한 투표를 실시해 문혜숙 주무관을 선정했다. 문혜숙 주무관은항상밝은 미소로 민원인을 맞이하고, 친절의 생활화로 직장 분위기 조성과 교육청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성교육지원청은 매년 친절공무원을 선정, 직원들을 격려하고 교육 가족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신 교육장은 “안성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친절 메아리가 널리 퍼져 친절한 안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원 개개인이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해줄 것” 을 당 부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국가유공자협의회
안성시 국가유공자협의회는 4월 3일 보훈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을 비롯, 국가유공자와 8개 보훈단체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제3대 이연화 회장이 이임하고, 월남참전유공자회 박광수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신임 회장은 앞으로 협의회 발전과 단체 간 결속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기존 4개 단체 중심이었던 협의회가 관내 8개 보훈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체계로 확대·출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로써 지역 보훈단체 간의 연대가 더욱 공고해지고 대표성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광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의 성원 속에 국가유공자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협의회장은 영광이 아닌 일꾼이 되는 것으로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 회장은 “지금 러시아 전쟁이 진행 중에 있고, 이란 사태로 안보의식과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면서 “‘힘이 없으면 평화가 없다’는 진리를 우리 모두에게 일깨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