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밥상을 통한 학교 현장과의 교감확대’

안성교육지원청 간부들 1일 배식 도우미로 나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권)은 학생중심, 현장중심 운영방침의 한 일환으로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비룡중학교에서 1일 급식 배식도우미로 나섰다.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학교에 도착하여 우선 배식에 맞는 복장을 갖춘 뒤, 조리실무사들과 함께 배식을 시작했다. 배식이 끝난 후에는 학생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교생활의 어려움과 꿈과 미래에 관하여 물어보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비룡중학교 학생인 최 모 양은 “교육장님이 직접 배식해주시는 모습에 처음엔 어렵고, 놀라웠지만 배식이 끝나고 같이 식사시간을 갖으며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우리들의 얘기에 귀 기울여 주시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 며 환하게 웃었다.

 정진권 교육장은 “학교 급식은 단순한 식사시간이 아닌 교직원과 학생들이 서로 소통 하는데 중요한 시간으로 학생 중심으로 가는 토대가 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한편 안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위생뿐만 아니라 올바른 식생활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급식환경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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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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