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안성교육자원봉사 발대식 개최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권)27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교육자원봉사자, 교육자원봉사 협의회 위원, 교직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 교육자원 봉사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교육자원봉사는 학교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마을단위 교육자원으로서 제공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교육공동체 정신과 협력의 원칙에 입각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학교에 제공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는 안성교육자원봉사 발대식1부로, 참가자 특성에 맞게 교육자원봉사자 기본교육 및 교육자원봉사 협의회를 2부로 진행하였다.

 교육자원봉사자가 착용하는 스카프는 영원히 사랑한다는 원래의 의미에 학생들의 꿈을 상징하는 무늬가 프린트되어 있는 것으로 학생학부모교사는 교육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교육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육자원봉사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봉사 발표에서 홀트아동복지회 및 탈북청소년 등 봉사경험이 있는 김혜정 봉사자는 경험을 살려 꿈나무에게 넓은 시야와 희망을 지닐 수 있게 독려해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마을과 함께 꿈을 키우는 행복한 아이들을 만들기 위해 학교, 교육청외에도 지자체, 지역주민 등 안성지역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아낌없는 사랑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