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방학, 김포도서관으로 오세요!

경기도립김포도서관, 여름방학특강 프로그램 운영

7월 14일부터 초·중학생 대상, 2015년 여름방학특강 105명 선착순 모집
경제교실, 도예교실, 책 속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립김포도서관(관장 최경순)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특강은 오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운영하며, 총 4개 강좌에 10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로는 각자 개성을 살려 도예작품을 직접 만드는 ‘창의력 가득 도예교실’(초등 1~2학년), 『한국사 탐험대』라는 책을 통해 음식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맛보는 ‘우리나라 음식 문화를 찾아서’(초등 3~5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을 읽고 토론하는 ‘중학 교과서 소설 뛰어넘기’(초등 6학년~중등 2학년) 등이 있다. 
 8월 8일(토)에는 초등학생의 합리적인 경제습관을 만들기 위해 놀이로 경제와 금융을 배우는 ‘어린이 경제교실’(초등 전학년)도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4일(화) 오전 9시부터, 김포도서관 1층 정보봉사팀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1인당 2개의 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생은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impolib.go.kr)를 확인하거나 평생교육 담당자 전화(☏031-998-353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립김포도서관 최경순 관장은“이번 여름방학특강은 어린 학생들이 경제·예술·역사·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사고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