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서랍 속 나눔 캠페인”기부 동참

모금성금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권)에서는 7월 8일(수) 소액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활성화로 경기도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서랍 속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여 모금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동전·외화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에 안성 관내 33여개의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였고,  안성교육지원청 직원들 역시 본 캠페인에 십시일반 소액 기부를 통해 나눔의 문화를 형성하는데 일조하였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교육취약 계층의 사례관리 및 장학금 등 교육복지 증진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정진권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에 매우 큰 관심을 보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적극 참여해 준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감사드린다”고 하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고취시키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국가유공자협의회
안성시 국가유공자협의회는 4월 3일 보훈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보훈단체 간 화합과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을 비롯, 국가유공자와 8개 보훈단체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제3대 이연화 회장이 이임하고, 월남참전유공자회 박광수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신임 회장은 앞으로 협의회 발전과 단체 간 결속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이·취임식은 기존 4개 단체 중심이었던 협의회가 관내 8개 보훈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체계로 확대·출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로써 지역 보훈단체 간의 연대가 더욱 공고해지고 대표성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광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의 성원 속에 국가유공자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협의회장은 영광이 아닌 일꾼이 되는 것으로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 회장은 “지금 러시아 전쟁이 진행 중에 있고, 이란 사태로 안보의식과 우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면서 “‘힘이 없으면 평화가 없다’는 진리를 우리 모두에게 일깨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