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더 많은 여성일자리 창출을 지원합니다

경기도 소재 1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 8월25일까지 신청 접수

여성고용창출, 경력유지, 여성인재를 잘 활용하는 기업 선정

올해 30개 기업 선정해 채용알선, 컨설팅, 홍보, 시설개선 지원 등

 경기도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여성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고용 우수기업 선정 사업을 추진한다. 여성고용창출, 여성경력유지, 여성인재활용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30개 기업을 선정하고 더 많은 여성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여성고용 우수기업 선정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825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 선정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내 경제단체, 지역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고용센터, 양성평등진흥원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현판이 수여되고, 우수기업 홍보,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추진하는 다양한 일자리 연계 사업(채용 알선, 교육,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 개선지원, 경력개발코칭 등)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최우수 기업에 대하여는 시간선택제 및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설 개선사업 시 사업비도 일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업력 3년 이상으로 주된 사무소나 제조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300인 미만의 기업이다. 관련 서류는 825일까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일자리전략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공고 또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홈페이지(www.gfwri.kr),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eg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정아 도 여성가족과장은 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가정 양립이 가능한 여성일자리를 창출확산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이를 위해 기업, 경제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여성을 고용하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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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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