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학기술진흥원, 수출입은행과 도내 中企

해외진출 지원 협력

경기지역 기업 수출 및 해외사업진출 금융지원, 우수 R&D기업 공동 발굴 및 육성,

상호정보 교류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우수 과학기술기업의 수출 및 해외사업진출 지원을 통한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 조성에 나선다. 경기과기원은 10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과 경기지역 우수 과학기술기업 공동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출입은행은 성장잠재력·수출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해 자금 지원과 함께 자문, 컨설팅,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책은행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출 및 해외진출 등과 관련된 경기지역 전체 우수 과학기술기업의 수출촉진 및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경기과기원과 수출입은행은 도내 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 금융지원, 우수 과학기술기업 공동 발굴·육성, 상호정보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출입은행은 도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우대 금융지원 서비스와 환위험관리 등 비금융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은 경기도 중소기업은 70여만 개로 서울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해 해외진출 정보와 금융지원이 필요하다.”이번 수출입은행과의 협약을 계기로 도내 우수기업의 수출 및 해외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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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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