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라!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8개팀 선정, 1개 팀당 10,000천원 사업화지원금, 멘토링 지원

 경기도가 오는 914일까지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창업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혁신적인 사회적경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육아, 교육, 환경 등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속적인 활동의지가 있는 예비 창업팀이나 공고일 기준 1년 미만 사업개시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8개팀에는 단순히 팀을 선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정기간 동안 창업에 필요한 사업화지원금 및 멘토링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이 병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건강한 우리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의 공동체성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모델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의 주관으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사회적경제팀(031-8008-3587) 또는 사람과세상 기획실(070-4763-0137/013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기도에는 현재 사회적기업 430, 마을기업 162, 협동조합 1,105개 등 모두 1,69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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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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