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소득 7분위 이하ㆍ다자녀가구의 둘째이후→2015년 발생이자 지원

 도는 98일부터 1120일까지 약 11주 동안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에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일반상환 학자금대출과 든든학자금대출을 받은 사람 중에 직계존속이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경기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소득 7분위 이하 대학생과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의 둘째 이후 대학생이다.

 소득7분위 이하는 20102학기 이후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액 이자와 든든학자금 대출액에 대한 2015년 이자발생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 든든학자금 대출이자는 기존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경우에 한한다.

 다자녀 가구 대학생은 2015년 든든 및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금액에 대한 2015년 이자발생분이다.

 직계존속이 사망하거나 불가피한 사유로 거주요건을 증명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학생 본인이 1년 이상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본인의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자격이 있는 대학생은 1120일까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 지원자격별로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소득7분위 이하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초본(최근5년 간)과 본인의 대학교 재적증명서이며, 다자녀 지원대상은 추가로 둘째 이상 증빙을 위한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자지원액은 12월말 경 개인별 대출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개인별 상환처리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이자 지원을 신청하려면 메인화면 배너를 클릭하거나 검색창에 학자금이라고 입력하면 신청 페이지로 연결된다.

 도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신청할 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등록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숫자가 보이지 않도록 모두 지우고 해당서류를 첨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지난 20102학기부터 지자체 최초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해 2014년까지 12만 명에게 34억 원을 지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