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최우수 2팀, 우수 3팀, 장려 3팀, 특별 2팀 수상

 안성시(시장 황은성)23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청소년 186명이 4개부문 15개 종목에 참가해 최우수상 2, 우수상 3, 장려상 3, 특별상 2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한 23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9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야외음악당,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안성시에서 지난 717일과 18일 이틀간 1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열띤 경쟁속에 잠재된 끼와 열정을 내뿜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안성시는 이번 예술제에서 우수상 사물놀이 앉은반 중등부(양성중), 농악 선반 중등부(서운중) 우수상 한국음악 성악독창 초등부(광선초 조소영), 한국음악 기악합주 초등부(광선초) , 한국음악 기악독주 초등부(만정초 최이경) 장려상 한국음악 성악독창 고등부(가온고 이예빈), 대중음악 개인 중등부(서운중 이샘), 대중음악 개인 고등부(가온고 조혜연) 특별상 락밴드 중등부(연합팀 AUX JUNIOR), 농악 선반 초등부(개정초) 10개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고장으로 농악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매년 수상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어울림마당 및 동아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 500여 명 운집
경기교육 현안과 방향 논의를 위한 시민행동 네트워크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이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출범식에는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출범식에서는 교육계와 정치권, 시민사회 인사들이 대거 모인 가운데 공교육 정상화와 경기교육 방향을 둘러싼 다양한 발언과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백혜련·한준호 국회의원,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병완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강남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직능위원장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인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조승문 화성시 제2부시장, 곽상욱 전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전 경기도의원, 김미숙·성기황·박옥분 경기도의원, 오세철 수원시의원, 가수 신대철, 정종희 전국진로교사협의회장, 송기문 경기도유치원연합회장, 최미영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장, 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 김은영 사회복지법인 캠프힐마을 대표, 장혜진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지역 정치·시민사회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행사장을 채웠다. 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조희연 전 서울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