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최우수 2팀, 우수 3팀, 장려 3팀, 특별 2팀 수상

 안성시(시장 황은성)23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청소년 186명이 4개부문 15개 종목에 참가해 최우수상 2, 우수상 3, 장려상 3, 특별상 2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한 23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9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야외음악당,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안성시에서 지난 717일과 18일 이틀간 1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열띤 경쟁속에 잠재된 끼와 열정을 내뿜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안성시는 이번 예술제에서 우수상 사물놀이 앉은반 중등부(양성중), 농악 선반 중등부(서운중) 우수상 한국음악 성악독창 초등부(광선초 조소영), 한국음악 기악합주 초등부(광선초) , 한국음악 기악독주 초등부(만정초 최이경) 장려상 한국음악 성악독창 고등부(가온고 이예빈), 대중음악 개인 중등부(서운중 이샘), 대중음악 개인 고등부(가온고 조혜연) 특별상 락밴드 중등부(연합팀 AUX JUNIOR), 농악 선반 초등부(개정초) 10개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고장으로 농악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매년 수상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어울림마당 및 동아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