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서포터즈 활동, 어려운점은 없나요?

경기도,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9월 16일과 9월 18일 시군별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서포터즈 활동시 애로사항 청취와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9월 16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9월 18일에는 오후2시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도는 실생활 속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4225명을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로 위촉했었다.

 서포터즈는 그동안 지번주소를 사용하고 있는 업체에 도로명주소 사용을 권유하고, 3천 건이 넘는 도로명주소 미사용자를 제보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경기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향후 도로명주소 활성화 방안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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