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가 뭔지 궁금하다면? 지금 신청하세요

5인 이상 주민모임 교육 신청 시 강사 파견해 따복마을공동체 교육 진행

 경기도가 따복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2015 찾아가는 마을학교를 개설한다. 대상은 마을공동체활동과 사회적경제활동에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이해가 필요한 주민공동체로,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찾아가는 마을학교에서는 2회에 걸쳐 마을공동체에 대한 사례중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이 추가로 신청하면 3차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의 이해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경기도내 5인 이상의 주민모임이면 신청 가능하고, 신청 선착순 50개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0~11월 중에 주민이 원하는 장소,원하는 시간에 실시한다.

 기타 신청서류,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에 게재되어 있으며, 24일까지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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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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