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교육감, ‘DMZ 2.0 음악과 대화’ 참석

9월 19일, 평화교육과 동반성장 교육에 대한 의견 나눠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과 ‘평화교육과 동반성장교육’에 대한 의견 나눔
평화교육과 통일에 대한 의미 강조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9월 19일 오후 2시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DMZ(Dream Making Zone) 2.0 음악과 대화’행사에 참석하여 평화교육과 통일에 대한 의미를 이야기 했다.
 ‘DMZ 2.0 음악과 대화’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이재정 교육감은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과 ‘평화교육과 동반성장교육’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DMZ(Demilitarized Zone), 더 이상 멈춰버린 시간에 메어 있을 수 없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꿈과 미래, 희망의 DMZ(Dream Making Zone)로 거듭나자’라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경기교육의 미래,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 교육 및 혁신 교육에 대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DMZ 2.0 음악과 대화'는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주최하고,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주관한 행사이며, 이날 오후 7시부터는 'DMZ 2.0 평화음악회'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진행되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