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미래 밝힐 평생교육 새 판 짠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경기도 평생교육 정책 토대 마련

 경기도는 내년 4월 경기도 평생교육 중장기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929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제2회 추경예산에 사업비 4500만원을 확보하고,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경기도 평생교육 중장기 진흥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경기도 평생교육 중장기 계획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경기도 평생교육 정책의 토대가 되는 계획으로, 도는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경기도 평생교육 여건과 특성을 분석하고, 새로운 시대상황을 반영할 계획이다.

 용역에는 국가정책 및 도 종합계획을 반영한 신규 정책, 평생교육과 일자리 및 사회공헌활동 연계방안, 베이비부머 등 은퇴자를 대상으로 한 일-학습 연계 모델, 지역사회 인성교육 지원 체제 등을 담을 예정이다.

 오현숙 도 교육정책과장은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경기도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