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인문학으로 물들다

6개 권역에서 ‘명사초청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회’ 실시

수원, 안양과천, 포천, 평택, 구리남양주, 부천 등 6개 권역에서 실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을 주제로 각 분야 6명의 인문학 강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0월 21일부터 12월 17일까지‘명사초청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회’를 6개 권역에서 실시한다. 이번 강연회는 인문학 소양 함양과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했으며, 경기도 특·유·초·중·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원, 안양과천, 포천, 평택, 구리남양주, 부천 등 6개 권역에서 열린다.
 강연회는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 을 주제로 6회에 걸쳐 펼쳐지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아 인간의 품격, 창의성, 인성과 도덕성 등 인문학적 가치와 인문학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0월 21일에는 경기과학고에서 한양대 고운기 교수의‘인문학적 감성과 성찰을 통한 리더십’ ▶10월 27일에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성균관대 오종우 교수의 ‘창의성을 비밀을 밝히다’▶ 11월 18일에는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인하대 최원영 교수의 ‘변하지 않는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11월 26일에는 평택 용이초등학교에서 인문학자 김경집 강사의 ‘인문학은 밥이다’ ▶12월 8일에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 고양자유청소년도서관 김경윤 관장의 ‘고전으로 살펴보는 인문학적 성찰’ ▶12월 17일에는 부천교육지원청에서 숙명여자대학교 김응교 교수의 ‘시를 통해서 본 인문학’ 등 총 6회의 강연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문예교육과 임동석 과장은 “이번 인문학 강연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문학, 역사, 철학,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삶을 성찰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감성과 이성이 조화를 이루고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인문학이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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