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장, 경기도 자활사업 관계자 격려

경기도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를 격려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함께 1118일 오전 1020분에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경기도자활한마당 개회식에 참석해 경기도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를 격려했다.

 이 날 행사에는 경기도 내 32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2,700여명이 참여하여 비전선포식, 문화공연, 체험마당,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자활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 박정선) 주관으로 열렸다.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 날 축사에서 자활사업은 혼자 살기 위한 일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살기 위한 일이며, 비록 어려운 여건 속에 있지만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만들어가는 일, 서로 돕고 의지하며 함께 일어서는 일임을 강조하면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에서 더 많은 관심 갖고 자활사업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자활센터협회는 20007월 설립되어 도내 32개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지원과 정책연구 및 홍보활동 등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역자활센터(21개소) 내 일자리지원사업도 운영하여 양극화 해소 및 취업 배려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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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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