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개량사업』은 가뭄 등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누수예방 및 도민건강 두 마리 토끼 잡는 수도정책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임채호의원(새정치민주연합, 안양)이 19일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서민 물복지 정책에 관심을 쏟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채호의원은 21세기 OECD 국가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게 눈에 띄는 대규모 정책발굴도 중요하지만 서민생활과 도민건강에 밀접한 수돗물 정책에 관심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의원은 오늘 개최된 경기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노후주택 녹슨 상수도관 개량사업』은 누수도 예방하고 도민들이 건강한 수돗물을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는 좋은 정책으로, 시․군 조례정비, 전담인력 확충 등 필요한 조치 다해달라.”면서, “도청 및 시․군 담당공무원이 본 사업으로 인해 반복되는 민원, 기존업무 외의 추가업무 등 업무가중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다.”며 정책사업 담당자들에게 표창뿐만 아니라 재정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본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 도의회, 시․군, 시의회, 도민들의 소통이 필요하므로 사업홍보, 주민설명회 및 간담회, 시․군 공무원들의 워크샵 등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