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원욱희 위원장, 산림환경연구소 휴양림

방문객 증가를 위해 새로운 방안 적용 필요 언급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원욱희(새누리당, 여주1)는 19일 산림환경연구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대표적인 휴양림인 축령산자연휴양림과 강씨봉자연휴양림의 방문객 증가를 위해 기존과 다른 새로운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기존 자연휴양림의 운영은 단순히 ‘숲’ 을 통해 ‘힐링’하는 일차원적 방식이었다며 앞으로는 방문객들의 성향과 지역경제를반영한 맞춤형 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원 의원은 “휴양림의 방문객들을 가족, 연인, 교육생 단위로 분류해각각의 만족도를 파악해 휴양림 운영에 반영해야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휴양림 주변의 관광명소와 연계된 관광코스개발도 제안했다.

 가평에 위치한 ‘강씨봉자연휴양림’ 인근에는 80년 이상 된 잣나무가 5만 5천 그루 있는 ‘잣향기푸른숲’과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수목원’이 있다면서 이곳들을 ‘강씨봉휴양림’과 연결하면 각각의 방문객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가평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