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김포 마산 119 안전센터 신축 부지 등 4개 사업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홍범표(양주,새누리), 서형열(구리,새정치), 최호(평택,새누리), 고윤석(안산,새정치), 김달수(고양,새정치), 김영협(부천,새정치), 김원기(의정부,새정치), 김준연(용인,새정치), 박창순(성남,새정치), 윤재우(의왕,새정치), 김시용(김포,새누리), 민병숙(비례,새누리), 최춘식(포천,새누리) 의원은 2016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관련, 현지확인을 위하여 2개조로 나눠 김포 마산 119 안전센터 등 119 안전센터 신축 부지 3곳과 도 의료원 수원병원 증축 현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에 앞서 보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한 것으로, 현장에서는 설명회와 함께 질의 답변이 이어졌다. 의원들은 증가하는 소방수요에 적합한 소방력 확충 및 운용으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119 안전센터 신설에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수원병원 증축에 있어서는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 및 공익적 기능 강화를 통한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기능을 강화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홍범표 위원장은“도민 안전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119 안전센터 확충은 필요하다”며 “출동시간 단축을 통한 신속한 재난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입지와 규모 등을 면밀히 따져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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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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