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 특강 개최”

사회적경제 선진사례 특강

 경기도의회 사회적경제 활성화포럼(회장 박승원)1210 교육위원회 위원실에서 사회적경제 선진사례 특강을 개최했다.

 이 날 특강은 박승원, 김보라, 원미정, 김준현, 최종환 의원 등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문상필 의원이 광주광역시의 사회적경제 모델을 찾아 이 지역에 접목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의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행정 및 의회 그리고 사회적경제 전문가 및 중간지원 관계자들이 스페인 및 이탈리아의 앞선 사회적경제 현장을 방문하여 학습했던 결과물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김보라 의원을 비롯한 포럼 회원들은 우리나라와는 환경이 다른데 선진사례들을 어떻게 대안으로 만들 것인가 고민스럽다며 협동조합은 교육과 자본 그리고 사회적연대가 필요하고, 교육은 물론 조직간 교육도 중요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교육과정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어릴 때부터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배우고 협동조합을 구체적으로 체험하여 협동하는 것이 훨씬 경쟁력 있고 효율적이라는 것을 배우는 것이 사회적경제 활성화하는데 초석이 됨을 언급했다.

 회장인 박승원 의원은 79일간 2개국의 4개소를 방문한다는 것은 단편적인 부분만을 볼 수가 있으므로, 향후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에서는 1개소만을 방문하여 현장을 깊게 관찰하고, 특히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면담을 갖는 등 밑바닥에서부터 하나하나씩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성공사례의 창조적인 모방도 해야겠지만 실패의 사례도 공유하면서 연대와 나눔 상생의 길을 같이 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자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