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시재생포럼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시재생 포럼’(회장 임채호 의원)은 11일 ‘도시재생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중앙대학교 김찬호 교수는 연구용역에 대한 개요, 세부내용 및 향후 수행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도시재생포럼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경기도내 사례지를 대상으로 사업방식의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보완·해결할 수 있는 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김찬호 교수는 경기도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연구를 통해 ▲도시재생관련 조례의 관례 정립, ▲도시재생 특별회계 설치와 운용을 통한 도시재생 예산의 통합 관리, ▲도시재생지원센터의설치 및 통합 운영 등의 비전을 수립하고,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경기도내 각 도시별 쇠퇴 유형을 분류해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도시재생조례 세부위임사항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하였다.

 임채호 의원은 ‘도시재생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 중인 관계 부서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중요성과 「도시재생법」의 취지를 명확히 인식하여 예산 및 조직 개편에 대한 적극적 협조가 필수적임’을 지적하며, ‘이러한 다양한 주체의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때 경기도 도시재생사업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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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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