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림진흥재단, 사무실 이전 개소

수원 권선구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으로 이전

 전국 유일의 농업녹색 부문 공공기관인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최형근)이 사무실을 이전했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은 21일 기존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서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 46-16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 6층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경기농림진흥재단은 푸드(Food) 비즈니스 모델 개발, 농식품 유통 하이웨이 구축 등의 업무를 추진할 농식품 유통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2본부 체제로 개편하고, 녹색비전과 농업의 미래를 여는 기관으로 시너지를 최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최형근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005년 설립 이후로 성장을 거듭하며 인력 충원에 따른 업무 공간과 고객 지원을 위한 인프라가 필요했다.”, “직원의 새로운 역량을 이끌어내고, 경기농산물의 핵심마케팅 기관과 민간 도시녹화 선도기관으로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