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결석 초․중․고 학생 대상, 전수조사 실시하라!

경기도내 무단결석중인 초등학교 학생 17명, 정원외 관리 학생 26명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주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2)118일 교육위원회 위원실에서 장기결석중인 초등학생에 대한 긴급 현안보고를 가졌다.

 이날 김주성 위원장을 비롯한 김치백, 천영미 교육위원들은 부천 ○○초등학교 아동학대 사건 관련하여 초등학교 뿐 아니라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확대해 조사단을 구성해서라도 세부전수조사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초등학교를 중점적으로 파악하여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토록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특히 장기결석 사유로 드러난 홈스쿨링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보고토록 주문하고, 이번 사건으로 학교에 무단 결석중인 학생관리에 허점이 들어났다며 이에 대한 학교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교육청의 자료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내 무단결석중인 초등학교 학생은 17명이고, 정원외 관리되고 있는 학생은 2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원외 관리대상은 장기결석으로 인해 일선 시·군과의 협조를 얻어 자택방문 등을 하였으나 이사 등으로 행방이 파악되지 않는 학생을 말한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