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내혜홀 광장 산뜻하게 새단장

쾌적한 광장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안성시는 다양한 행사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내혜홀 광장(석정동 소재)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내혜홀 광장은 각종 행사시 차량으로 인하여 바닥 점토블럭 파손이 심하여 미관저해 및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다. 이번공사로 점토블록을 드러내 콘크리트 및 몰탈로 견고함을 고려하였으며 블록은 재활용하여 새롭게 시공하였다.

 아울러 내혜홀 광장 무대에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음악 공연 및 행사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무대 도색도 실시하여 앞으로는 쾌적한 광장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유동식 산림녹지과장은 그동안 시 및 지역주민이 크고 작은 행사를 펼쳤던 내혜홀 광장이 노후화로 큰 불편을 겪었었는데 이번에 무대조명 설치와 바닥 보수 공사로 민원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앞으로도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