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평택항발전추진특위

새해 첫 업무보고 실시

 경기도의회 평택항발전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염동식, 새누리·평택3)는 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2016년도 농정해양국 해양항만정책과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염동식 위원장은 “평택항의 부동의 1위인 자동차 물동량의 90%정도가 중국에 수출됐을 정도로 중국 의존도가 높은 항만이지만 2016년도는 중국의 성장둔화로 수출부진이 우려되고 인천신항과 대중국 물동량 경쟁을 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히고, 집행부와 의회가 힘을 모아 철저히 준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2016년 한-중 FTA 시대를 맞아 항만배후단지 개발과 평택항 공동물류센터 건립 추진 등 주요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도의회, 평택시와의 긴밀한 협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업무보고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공유경제 방식의 물류활성화를 위해 O2O서비스지원센터와 물류혁신창업지원센터를 조성하고, 10월 평택항 개항 30주년을 기념해 ‘한중 비즈니스 포럼 및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