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염동식 의원, 평택항 발전

어연․한산 산업단지 내 용지 매매 관련 문제지역 현안 대책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염동식(새누리당, 평택3)의원은 3.4(금) 제30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평택시 지역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염동식 의원은 “지난해 전국 31개 무역항 중 평택항의 총 물동량은 1억 1,200만톤으로 5위, 자동차 처리실적은 150만 대로 5년 연속 전국 1위를 지켜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에 있는 평택항에 대해 개항 30주년 기념행사 개최하여 평택항을 재조명하고, 평택항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해야 할 때” 라고 말했다. 또한 “평택항 개항 30주년을 맞이하여 올해 10월 경으로 계획하고 있는 기념축제의 예산이 2,000만원으로 한정되어 있어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고 말하며 “평택항이 갖고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현재의 열악한 시설과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해야 할 당면과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될 수 있도록 평택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평택항 개항 30주년 기념 소규모 공원조성비와 평택항 홍보선이 재개될 수 있도록 승인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염 의원은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어연․한산 산업단지 내 폐기물처리시설용지 매매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도민 건강과 지역경제 발전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경기도시공사가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데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경기도시공사가 도민의 행복공간을 파괴하는 공기업으로 전락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고 강조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