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희 도의원, 이재정 교육감에 교육청 사업의 책임전가 지적

제30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이순희 의원(새누리당, 비례)은 제30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학교 무상급식, 누리과정 정책, 아동학대범죄 대응 등과 관련한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해 질문하였다.

 먼저 이 의원은 “학교 무상급식, 꿈의학교 사업 등은 교육청 자체예산으로 해결해야할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와 시·군에서 그 예산 지원을 강요하고 있다”면서 교육청의 시·군으로의 책임 전가를 지적하고 현 문제에 대한 향후 계획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였다.

 또한 이 의원은 교육감에게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에 따르면 어린이집 역시 교육의 한 범주에 포함시키고 있음에도 이 법률에 근거하여 제정한 『경기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진흥 조례』중 ‘학교문화예술교육’의 정의에서 어린이집을 은근슬쩍 제외시켜 버린 사유는 무엇인가.” 라고 지적하면서 누리과정에 대한 교육청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질문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현 아동학대범죄가 확대되고 있는 실정을 지적하면서 교육청 차원에서 학교상담기능의 확대방안, 인성친화적 교육환경 조성, 학부모 인성교육, 학교 밖 청소년 보호체계 등과 아동학대범죄 예방을 위한 대응마련과 관련하여 질문을 이어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