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 안산 다문화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참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더불어 잘 사는 경기도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

 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3월 15일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이웃사랑 안산다문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방문은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지역주민으로서 한국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경기도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경기도를 만들어 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윤 의장은 센터 아동들의 저녁식사 배식을 돕고, 식사를 나누고, 학습활동 도우미도 자처해, 아동들이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고민을 아동의 눈높이에서 대화하고,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의장은 “오늘 이렇게 아동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어 보니, 실효성 있는 다문화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면서, “사회 다방면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