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제품 파는 생협 따복가게, 15개로 늘어

지난해 10개 따복가게, 7,500만 원 매출 달성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따복가게가 기존 10개에서 15개로 5개 확대 된다.

 경기도는 경기남부두레생협 안산고잔점, 고양파주생협 마도점, 덕양점, 후곡점, 평택두레생협 세교점 등 5개 생활협동조합 매장에 5개 따복가게가 숍인숍(매장 안에 또 다른 매장을 만들어 상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매장형태) 형태로 영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장식은 27일 오전 10시 각 매장별로 진행됐다. 이들 매장에서는 ()다래월드(친환경세제, 안양) ()우이당(식품, 안산) 15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10개 생협 매장에 따복가게를 열고, 사회적경제기업 15개 업체, 30여개 제품 판매를 시작했었다.

 10개 생협매장은 바른두레생협 영통점, 동탄점, 인덕원점, 호매실점, 평촌점과 안성두레생협 안성점, 공도점, 주민두레생협 서판교점, 성남시청점, 수지점 등으로 지난해 모두 7,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경기도와 따복공동체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제품이 생협 매장에 입점할 수 있도록 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속할 계획이다.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