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건강, 올바른 걷기로!!

보건소 “마을 건강지킴이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보건소(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새해 신규 사업으로 마을 건강지킴이 양성과정2월 한 달 동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 비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교육과 올바른 걷기운동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역량강화와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을 건강지킴이를 양성해 지역주민 스스로 올바른 걷기를 실천하는 환경조성 등 100세 시대에 맞는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걷기운동은 전문 강사를 통해 개인별 자세교정 및 자기 보폭을 알고 걷기 등 바르게 걷는 자세 등 중점관리가 이루어 질것이며, 일반 의사를 통해 질환에 대한 일반 상식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 될 예정이다.

 현재 대상자는 50명 전원 신청이 완료되었으며,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10명 내외로 그룹을 형성해 110일부터 5일간 각 개인별 건강측정· 우울증 검사, 햇빛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 사전교육과 그룹별 명칭 선정·상견례 등으로 이웃간의 친분을 나누는 시간도 갖게 된다.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관계자는 두 다리가 의사라는 말이 있다.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끼리 교육 후에도 그룹별 걷기운동을 실천한다면 본인의 건강관리는 물론, 마을 주변분들로 하여금 걷기 생활화가 전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궁금한 사항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관리팀(678-6801)으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2호 공약 “안성형 규제샌드박스TF팀 신설로 규제완화 모색”
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12호 공약으로 안성의 고질적인 규제 문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시장 직속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안성은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개발 제한과 중첩 규제로 인해 기업과 투자가 외면하는 도시가 됐다”며 “이제는 규제를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풀어내는 실행 조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시된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은 시장이 직접 지휘하는 최상위 컨트롤타워 조직으로, 기존의 부서 간 협의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신속한 의사결정과 즉각적인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한다. TF팀은 △규제 발굴 △샌드박스 추진 △중앙정부 협력 등 3대 기능 중심으로 운영된다. 먼저 ‘규제 발굴팀’은 기업과 시민이 겪는 각종 규제를 상시 접수하고, 정리한다. ‘샌드박스 추진팀’은 규제 특례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실증사업 형태로 추진하며,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한다. ‘중앙협력팀’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무조정실 등과 직접 협의 채널을 구축해 규제 승인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김 후보는 특히 “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제도를 보완하는 ‘선허용·후보완’ 방식으로 행정의 속도를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