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증진 권익신장 큰공

여운천 안성시장애인협회장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옹호의 선도자로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는 여운천 안성장애인협회 회장은 참된 봉사인이며 큰 덕목의 지도자다.

 여 회장은 장애인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1999년 장애인복지회 안성시지부장에 취임한 이래 위기 장애인 돌봄을 위해 일거리창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장애인도 ‘일할 수 있다’ 는 자신감과 신념을 심어주고 가계에도 큰 보탬이 되게 해주었다.

 여 회장은 ‘문턱은 낮게’‘사랑은 높게’ 라는 슬로건 아래 불우장애인 따뜻한 겨울나기, 건강을 위한 각종시설 설치, 장애인 작업장운영과 중증장애인 자립센터운영으로 중증장애인 자립기술훈련, 래오사항상담, 특수차량을 이용한 이동지원사업을 꾸준히 운영해 장애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여 회장은 장애를 가진 사람이 아닌 이 사회의 일원이며 생존공동체로서 인식하고 항상 꾸준한 관심을 촉구 할 정도로 장애인을 위한 헌신하고 있다.

 특유의 리더십과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친화력으로 기관과 사회단체로 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여운천 지체장애인협회 안성지회장은 훌륭한 봉사인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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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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