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증진 권익신장 큰공

여운천 안성시장애인협회장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옹호의 선도자로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는 여운천 안성장애인협회 회장은 참된 봉사인이며 큰 덕목의 지도자다.

 여 회장은 장애인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1999년 장애인복지회 안성시지부장에 취임한 이래 위기 장애인 돌봄을 위해 일거리창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장애인도 ‘일할 수 있다’ 는 자신감과 신념을 심어주고 가계에도 큰 보탬이 되게 해주었다.

 여 회장은 ‘문턱은 낮게’‘사랑은 높게’ 라는 슬로건 아래 불우장애인 따뜻한 겨울나기, 건강을 위한 각종시설 설치, 장애인 작업장운영과 중증장애인 자립센터운영으로 중증장애인 자립기술훈련, 래오사항상담, 특수차량을 이용한 이동지원사업을 꾸준히 운영해 장애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여 회장은 장애를 가진 사람이 아닌 이 사회의 일원이며 생존공동체로서 인식하고 항상 꾸준한 관심을 촉구 할 정도로 장애인을 위한 헌신하고 있다.

 특유의 리더십과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친화력으로 기관과 사회단체로 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여운천 지체장애인협회 안성지회장은 훌륭한 봉사인이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