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과 동안성 체육센터 건립 등 5대 핵심 공약 발표
“원팀되어 지역 특성 살린 사업추진과 주민소통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친 도시 만들 터”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대폭 확대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해 안성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켜, 지속 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고 △서부권 연계 ‘5대 호수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호수별 특색을 살린 수변공원과 문화·체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호수링크 관광벨트’를 구축해, 자연과 전통이 공존하는 안성만의 관광 브랜드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단순히 스쳐가는 관광이 아닌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안성을 중부권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시킨다. △동안성 체육센터 건립사업 추진 시민 여러분의 오랜 염원인 동안성 체육센터 건립을 신속하게 확보해 누구나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동안성을 만든다. △청년농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농 특화지구를 조성 생산·가공·유통이 연계된 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고 아울러 친환경 학교급식을 확대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려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겠다.

 이상과 같이 5가지의 핵심 대형 공약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또한, 각 읍·면·동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세부 지역 맞춤형 공약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큰 방향과 생활 밀착형 정책을 동시에 해결하는 입체적인 발전 전략”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세 후보는 “정치는 약속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같은 지역을 대표하는 만큼 책임도 함께 지고, 성과도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부권의 변화를 더 빠르고, 더 확실하게 만들기 위해 세 사람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앞으로 세 후보는 향후 세부 공약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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