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자’

자유한국당 정지석(58세)



안성바라기 정지석이 만들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지석(58)

 

안성농업전문학교(현 한경대) 졸업

()자유한국당안성지역위 사무국장

()자유한국당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출마동기: 지난 8년 동안 3선 국회의원인 김학용 의원의 보좌 직원으로 근무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과 문제점을 다뤘다.

 이제 현장에서 터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중차대한 금번 6.13 지방선거의 승리와 지역발전을 이끌고자 안성시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항시 낮은 자세로 높은 이상으로 통큰 서안성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좌우명: 상선약수(물은 온갖 것을 잘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고 모든 사람이 싫어하는 낮은 곳에 머문다.)

본인의 장점: 항시 낮은 자세로 나눔과 소통을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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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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