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자’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6세)

동부권을 발전시킬 여당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6)

 

골프존카운티안성Q 부지배인

죽산상업고등학교졸업

()안성신용협동조합 감사

()더불어민주당안성지역위원회 동부권특별발전위원장

 

출마동기: 새로운 선택! 변화의 시작!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이 시점! 안성시의 정권교체를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내겠습니다.

 24년간 제대로 된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 도시의 발전이 정체되고 있는 현재 우리의 안성에는, 지역사회가 처한 문제를 정확하게 직시할 수 있는 민주개혁 진영의 후보가 필요합니다.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동서 지역발전의 균형을 이루고, 기업들과 시민들의 마찰을 줄여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며, 남녀노소 소외 받는 계층 없는 사회제도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본인의 좌우명: 인정·긍정·열정나의 과거를 인정하고, 현재를 긍정적으로 사랑하며 나의 발전될 미래를 위해 열정적으로 임한다.

본인의 강점: 애향심, 뛰어난 리더십, 남다른 친화력, 원활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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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도 불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생애말기 돌봄체계 전환과 재택의료센터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한 ‘복지이슈포커스 제5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은 지방자치단체에 ‘살던 곳에서 생애 말기까지’ 돌봄 책임을 부여하고, 통합지원 범위를 의료에서 주거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기존 호스피스 중심 체계는 전체 사망자의 일부만을 포괄하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호스피스 대상은 전체 사망자의 약 15% 수준에 불과하여 생애말기 돌봄 전반을 대응하기에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택의료는 제도 도입 이후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2026년 기준 전국 422개소가 운영되는 가운데 일부 기관에 서비스가 집중되고, 전체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소수의 재택의료센터가 전체 서비스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공급 확대 시 서비스 질 저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요양보험제도에 기반한 생애말기 돌봄체계 재설계를 위해 △임종기 60일 동안 하루 8시간 방문요양을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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