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제2선거구 도의원 출마자’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6세)

동부권을 발전시킬 여당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6)

 

골프존카운티안성Q 부지배인

죽산상업고등학교졸업

()안성신용협동조합 감사

()더불어민주당안성지역위원회 동부권특별발전위원장

 

출마동기: 새로운 선택! 변화의 시작!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이 시점! 안성시의 정권교체를 시민들과 함께 이루어내겠습니다.

 24년간 제대로 된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 도시의 발전이 정체되고 있는 현재 우리의 안성에는, 지역사회가 처한 문제를 정확하게 직시할 수 있는 민주개혁 진영의 후보가 필요합니다.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동서 지역발전의 균형을 이루고, 기업들과 시민들의 마찰을 줄여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며, 남녀노소 소외 받는 계층 없는 사회제도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본인의 좌우명: 인정·긍정·열정나의 과거를 인정하고, 현재를 긍정적으로 사랑하며 나의 발전될 미래를 위해 열정적으로 임한다.

본인의 강점: 애향심, 뛰어난 리더십, 남다른 친화력, 원활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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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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