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홈으로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기사제보기사제보  기사문의기사문의 
 
배너
민안신문
 
전체기사 구분선 지역 구분선 정치 구분선 시정뉴스 구분선 문화/생활 구분선 교육/복지 구분선 안성모범 지도자 구분선 포토뉴스&카툰 구분선 사설/ 칼럼 구분선 경기도 소식 구분선 경기도의회 소식
Home > 기사내용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깨·우·동’ 새마을운동 버금가는 혁신이다

안성경찰서 경위 이우희

관리자기자2018.06.21 10:34:34

‘깨·우·동’ 새마을운동 버금가는 혁신이다


안성경찰서 경위 이우희


 예전 학창시절 등·하굣길에 귀에 낯익은 새마을 운동 노래가 생각난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너도나도 일어나 새마을 닦으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우리 부모님 세대 얼마나 어렵고 힘든 각고의 인생길에 5천년 찌든 가난에서 벗어나고 잘 살아 보겠 다는 신념 하나로 온 국민을 똘똘 뭉치게 한 새마을 운동, 보릿고개를 넘어 개발도상국으로 성장하는 큰 밀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 경기남부경찰은 도전과 상생을 넘어 혁신을 이루고 있다.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 동네를 만들자는 ‘깨·우·동’ 프로젝트이다. 깨·우· 동은 우리 경찰의 힘 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공동체 치안협업을 활성화하여 온 시민과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이다.

 이로 인한 가장 큰 수혜자는 서민약자라고 생각한다. 4월20일 깨·우· 동 비전선포식 이후 각종 홍보와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활동으로 강력범죄 발생 감소 및 체감안전도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형식적이고, 보이기식 탁상공론이 아닌 체계적이고, 성과가 도출되는 획기적인 깨·우·동 프로젝트는 성공적 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다. 뜨거운 열정으로 똑같은 생각으로 응원해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만들었다.

 깨·우·동 프로젝트는 역사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리더의 영향력은 희생에 비례하며 생색내지 않아야 빛이 난다고 했다. 그래서 러더자가 중요하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맨 위로



 
 
신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방침 (책임자:장은정)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인터넷신문사업자번호:경기도 다00040 /경기도 안성시 장기로 82(창전동 123-1)/ Tel:031-674-7712, Fax:031-674-7713 / 대표자 정수인

UPDATE : 2019년 08월 21일 14시 2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