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언론매체로 역할·사명 다할 터

민안신문 편집위원회 편종국 고문

<특별기고>

    언론매체로 역할·사명 다할 터

민안신문 편집위원회 편종국 고문

 

 오늘로 28년 태고와 산고를 겪은 민안신문이 이제 성인으로써 거듭나고 있다.

 내 고장의 주인으로써 시민들의 풍요와 삶과 질의 안내자로서 또 선구자가 되어 살기 좋은 안성맞춤에 소금의 역할이 되어 다양한 정보를 골고루 전환하는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힘쓸 것이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입안자들에게 소상히 전달하여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밝은 내일을 위한 주민 계도에도 미흡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힌다. 민안신문은 효의 고장 안성에서 새로운 언론 매체로서 지역발전에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지역 신문을 만들어 보겠다는 열정을 갖고 출범했지만 뒤돌아보면 시민들의 욕구에 만족하지 못할 미비한 점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여기서 좌절하지 않고 창간 당시 초심을 잃지 않고 내 고장 안성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에 걸쳐 독자들이 소망하는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뛸 것이다.

 뉴스를 가려내고 평가하는데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어떤 불의나 부정에 과감히 맞서 독립성·공정성·정확성에 철저를 기할 것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27일 지사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127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제적인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과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요양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공단과 장기요양기관 간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부당한 청탁 배제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공동선언‘에 함께 참석하며, 청렴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안성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패 취약 시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맞이 클린공단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캠페인을 통해 명절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단 이미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지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과 캠페인은 공단과 장기요양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